대화에서 시작되는
영상 제작
로봇 평의회가 내린 결정은 이 라인에서 ‘부품’처럼 조립됩니다. 모든 프로젝트는 클라이언트와의 대화에서 출발해, 단계마다 방향을 맞춰가며 완성됩니다.
발견 · 기획 초기
“무엇을 이루고 싶나요?” — 목표·메시지·타깃·톤을 듣고 방향을 정합니다.
구성 · 시나리오
“이야기는 이렇게 흐릅니다” — 기승전결 구성안·스토리보드로 합의합니다.
제작 · 중기
“중간 시사로 점검합니다” — 촬영·AI 프로덕션으로 장면을 만듭니다.
편집 · 후반
“디테일까지 의도대로” — 편집·컬러·사운드·자막·모션그래픽.
최종 · 납품
“피드백을 반영해 마무리” — 채널에 맞는 포맷으로 전달합니다.
AI와 대화하며
구현하는
메타버스 마을
"풍차를 세워줘", "로봇이 트랙터로 밭을 갈게 해줘" — AI와 대화하듯 주고받으며 하나씩 빚어낸 월드입니다. 풍차가 돌고, 로봇이 농경지를 일구고, 드론이 하늘을 날고, 꽃과 나무가 자라는 — 말로 그린 세계가 그대로 공간이 됩니다.
멀티 영상 상영관
구름을 지나 도착한 상영관. 스크린을 클릭하면 영상 포트폴리오가 정면에서 확대 재생됩니다. 브랜드 필름·다큐·모션·AI 프로덕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보세요.